"create" 란 단어를 "생성"으로 번역하는 것보다는 우리말인 "만들기"로

"created" 는 "생성됨" 을 "만들어짐" 으로,"creating" 은 "만드는중" 으로 옮기는것은 어떨까?



create 는 얼마전 "생성"에서 "만들기" 로 바꾸어 옮겼으나..

예를 들어 이렇게 간단하게 올려주시고 여러분들의 댓글 주시면

제가 strings.xml 파일 만들때 참고하겠습니다.


틀린부분, 우리말로 순화할 부분 많이 의견 남겨주세요.


또 사족을 좀 더 달면

저도 순우리말로 바꾸는게 좋지만 여러가지 변수들이 많아서 활용하는데 어렵고 어색한 부분들도

참 많습니다.

리눅스에서 package 를 "꾸러미" 이렇게 많이들 쓰여지고 있는데

packaging 으로 활용되면 한글 "꾸러미" 란 단어가 영어처럼 활용할수 없기에

적당한 단어를 찾기 힘이 듭니다. 그렇다고 "짐꾸리기" 로 번역하면 그것도 좀... 어색하고 의미도 틀려지고

window 를 "창" 으로 번역하면 "윈도우" 보다는 한글 스럽기는 하지만

"home window" 인 경우는 "홈 창", "집 창" 으로 번역되는것 보다는 "홈 윈도우" 가 제 생각에는 자연스럽게 느껴집니다

같은 단어를 매번 틀리게 사용하면 또 일관성이 없어지기도 하고.


또 예를 들면

"add" 를 "추가"로 번역하고 있고

"adding..." 은 "추가중..." 이렇게 번역 합니다. 그런데 "adding" 이란 영어 단어(...이 없는)를 만나면

"추가" 인지 "추가중" 으로 번역할지 선택하기가 힘이 듭니다.

프로그램에서 실제 그 단어 문장이 사용되고 있는 부분을 보면 좀더 명확해지는데

해당 단어 문구를 프로그램 상에서 확인하기 어려울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제가 찾지 못하는 이런 부분 많이 지적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