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1_acexg.jpg

안녕하세요 Hug 매니저에요 ^^

예고해드린대로 오늘은 국내에서 판매되는 HTPC 케이스 제품군중 금액적으로나 퀄리티로나 최상급 고급형 모델이라고

칭할수 있는 오리젠ae의 HTPC 케이스인 S21T 제품에 대한 리뷰를 쓰게 되었네요~

스크롤의 압박이 예상되지만, 나름 정성들여서  써볼려고 노력했으니.. 회원님들께서 한번씩 읽어봐 주셨으면 하는 바램이~ ^^

자 그럼 이제 들어갑니다~~~ ^^

 

우선 제조사의 설명에 따른 스펙사항이에요~

 

Intro

강한 인상을 주는 12.1” TFT LCD 터치 스크린, 이동성 메인보드 판넬, 10개의 하드드라이브를 설치 할 수 있는 내부구성, 외부에서

나사조차 볼 수 없는 5mm의 알루미늄 판넬로 이루어진 제품이다.
아마도 S21T를 만든다는 것은 미친 생각이었을 것이다. 인간으로서 느끼는 한계, 1년간의 땀, 피, 눈물 들……

S21T는 하늘이 내린 열정으로만 만들 수 있을 것 이다.
기술 혁신, 어느 누구도 따라 할 수 없는 내외장 구성 S21T는 여러분들께 현존하는 HTPC를 모두 조합한

최후의 HTPC의 진가를 충분히 제공 할 것 입니다.

 

제품의 특징

- 12.1” 자동화 TFT 터치 스크린 디스플레이
- 1920x1080 TFT 해상도 지원
- 5mm의 프론트와 사이트 알루미늄 판넬
- 1x20mm 냉각팬
- 2x90mm 통풍팬
- 1x120mm 환기팬
- 전면 그래픽카드, USB, 오디오, 1394 포트
- ODD 베젤
- 이동성 메인보드 판넬
- 진동 방지 고무 스크류
- 옵션 (MCE & IR Trans)
- 10개의 하드드라이브 설치 지원

 

Spec

제품크기

제품소재

메인보드지원타입

파워서플라이 지원타입

PCI/AGP지원타입

드라이브 베이수


쿨링 시스템



확장 슬롯수

전면 I/O 포트





IR 제품사양


제품 무게

색상 타입

TFT 사양


- 435 x 220 x 390mm (*inc feet)

- all aluminium chassis

- atx, micro atx

- atx psu

- full size

- 10 x 3.5" internal drive bays
- 1 x 5.25" external drive bay

- 1 x 120mm rear exhaust fans
- 2 x 92mm intake fans
- optional 120mm extractor module

- 7

- 2 x usb ports (+2 internal)
- 1 x firewire (1394) port
- 1 x headphone (HD & AC97)
- 1 x microphone (HD & AC97)
- 1 x multi format media bay

- optional microsoft IR MCE controller
- optional irtrans IR controller

- ~9.8kg

- black, silver

- 12.1 " screen size
- 16:10 ratio
- 1920 x 1080 max resolution
- 1280 x 800 native resolution
- 1 x svga input
- 12v dc input
- 9w power consumption
- auto power on feature

 

 

 

 %BA%AF%C8%AFdsc07587_acexg.jpg

제품의 박스에요~ 이번 컴퓨텍스 2009 전시회에 출품했던 케이스를 받은거라, 외관박스에 THAI항공의 물표가 붙어있네요 ^^

 

 

 

 %BA%AF%C8%AFdsc07589_acexg.jpg %BA%AF%C8%AFdsc07590_acexg.jpg

박스는 다른 오리젠의 제품들도 그러하듯 2중 포장으로 되어있구요~ 안쪽의 제품패키지 박스에는 제품의 이미지와 함께

제품의 특징을 알리는 문구가 적혀있네요 ^^ 가장 눈에 띄는 문구는 12.1 인치 터치스크린과 , 10개의 HDD를 장착할수 있다는...^^

 

 

 %BA%AF%C8%AFdsc07592_acexg.jpg %BA%AF%C8%AFdsc07594_acexg.jpg %BA%AF%C8%AFdsc07595_acexg.jpg

제품의 외관 모습이네요~ 전면부는 풀알루미늄 케이스답게 이노다이징 처리한 헤어라인이 돋보이네요~ 이런 은은한 매력이

알루미늄 케이스의 멋이 아닐까 하는.. ^^ 케이스의 섀시를 조각조각 이어붙인 것이 아닌 통으로 제작해서 마감한것이

가장 큰 매력이라고 할수 있네요~ (다른제품들과 일치하는 부분이죠 ^^)

그리고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역시나 전면에 위치한 Full HD 해상도까지 지원하는 12.1 인치 LCD 창의 모습일듯..~

케이스의 후면에는 120mm 팬이 제공되구요~ PSU와 메인보드의 I/O 쉴드 장착부, PCI 카드들의 장착부,그리고 전면 LCD와

연결할수 있는 포트가 보이네요~

 

 

 %BA%AF%C8%AFdsc07602_acexg.jpg

제품과 함께 제공되는 악세사리 에요~

우선 메인전원을 연결할수 있는 24핀 주전원 케이블 커넥터와, 전면 모니터 연결을 위한 브릿지 케이블

각종 나사류와, ODD 전면 배젤  시스템 제어를 위한 리모컨과 전면 LCD 제어를 위한 리모컨 등이 보이네요~

아..그리고 HDD 10개 장착을 고려한 SATA 케이블과 SATA 전원케이블을 넉넉하게 제공합니다

 

 

%BA%AF%C8%AFdsc07596_acexg.jpg %BA%AF%C8%AFdsc07597_acexg.jpg  

제품 내부 사진이에요~ FUll ATX의 메인보드와 ATX의 PSU를 지원하는 케이스답게 넉넉한 내부공간을 보여주네요~

그만큼 케이스 자체의 크기와 무게도 있지만, 하이엔드급 AV 유저를 대상으로 하는 제품이기에, 사이즈에 대한 언급은

불필요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내부에는 HDD 쿨링과 시스템 내부 발열 해소를 위한 80mm 팬 두개와 후면 배기를 위한 120mm 팬 한개가 제공되어지구요

기본 제공되어지는 팬의 정숙도는 훌륭한 편으로 저 RPM으로 구동되어 소음을 느끼기가 어려웠어요~ ^^

 

 

 %BA%AF%C8%AFdsc07598_acexg.jpg %BA%AF%C8%AFdsc07599_acexg.jpg %BA%AF%C8%AFdsc07600_acexg.jpg

각종 기판들과 케이블들.. ㅡㅡ,.

전면부로 나오는 멀티카드리더기 기판과 IR 수신부, 전면 12.1인치 모니터 구동부 등이 장착된 보드 등으로 인해

내부의 기판과 케이블은 PC케이스 조립에 대하여 초심자라면, 상당한 현기증을 유발할 정도가 되겠네요...

저도.. 시스템 조립을 하면서 사진 찍으랴 뭐하랴~ 대략 정신이 없었다는..

뭐 그래도 어차피 그까이꺼~ PC 케이스 이기에,, 조립에는 큰 어려움이 없었네요~ 다만.. 땀이 날뿐.... ^^ ;;;;

 

 

 %BA%AF%C8%AFdsc07601_acexg.jpg

ODD는 이런식으로 장착해서 위에다가 얹으면 되는 구조라..무척 작업이 간편하다는..

(이유는 아래에서 설명할께요~ )

 

 

 %BA%AF%C8%AFdsc07603_acexg.jpg %BA%AF%C8%AFdsc07604_acexg.jpg %BA%AF%C8%AFdsc07605_acexg.jpg 

제품스펙에서도 밝힌바와 같이 S21T의 경우 최대 10개의 HDD 장착이 가능하게끔 설계가 되어있어요~

사용자의 데이터가 많다면, 1테라 하드디스크 10개만 되어도 총 10 테라.. 용량이 후덜덜 하다는.. ㅋㅋ

시스템 구성만 알맞게 갖춰서 세팅하실수 있다면,

개인용 미디어 서버로서의 역활도 충분히 수행할수 있을만한 케이스라는 생각이네요~

 

HDD 장착에 대한 확인을 해보기 위해, 굴러다니는 HDD를 장착해보았는데요~

HDD 장착과 탈착도 용이하게끔 고무스크류 방식으로 설계가 되어있기에, 많은 HDD를 장착한다고 하더라도

관리에는 어려움이 없을듯하네요~  고무스크류가 HDD 진동방지에도 일조할듯... ^^

 

나사를 조여줄 필요도 없고, HDD 옆면에 스크류를 박아서, 그냥 꼽기만하면 된다는.. 이부분은 마치 서버의 핫스왑 설계와

비슷한 느낌을 주더군요~ ^^

 

좌 / 우 5개씩 총 10개의 HDD 장착이 가능해요~

 

 

 %BA%AF%C8%AFdsc07611_acexg.jpg

HDD 장착후에는 제공되는 가이드로 HDD의 흔들림을 잡아주어 안정적인 HDD 구동이 가능하게 하고 있네요~

가이드를 장착하니 HDD의 흔들림이 전혀 없다는.. ^^

 

 

 %BA%AF%C8%AFdsc07613_acexg.jpg

케이스 상판과의 간섭을 피하기 위해 "ㄱ" 자형 SATA 파워와 데이터 케이블을 제공하네요~

 

 

 %BA%AF%C8%AFdsc07612_acexg.jpg

위에서 잠깐 업급해드렸던 ODD 장착에 대한 용이성~

이전 모델은 S14V와 S16V / S16T 모델의 경우에는 ODD 장착을 위한 홀이 뚫려있지 않아서 제공되는 전면 베젤과의 간격을 마추려면

몇번씩 풀었다가 조였다가 해야 했었는뎅  S21T의 경우에는 미리 정확한 위치에 ODD 장착을 위한 홀이 뚫려 있어서 간편한

ODD장착과 전면 알루미늄 베젤 장착을 편하게 할수 있게끔 도와주네요~ ^^

 

 

 %BA%AF%C8%AFdsc07607_acexg.jpg

PCI카드 장착을 위한 내부 깊이가 HDD 베이까지의 거리가 약 20cm 인데요~

한쪽의 HDD 베이의 HDD 장착을 포기하고 타협하시면 깊이가 꽤 되기때문에 왠만한 하이엔드급 VGA 카드 장착에도

별 어려움이 없으실듯하네요~ ^^  (저... 평강프라자는..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ㅡㅡ;;; ㅋㅋ )

 

 

사진을 찍다가..급.. 조립샷으로 넘어갔다는.. ㅎㅎ;;

이거원 정신이..ㅋ

 

테스트 용으로 사용된 시스템의 사양은

쿠마 7750 / 기가바이트 78GM-US2H / 삼성 RAM 2기가 / 히타치 160G HDD / 듣보잡  파워서플라이 입니돠~ ^^

 

 

 

 

 %BA%AF%C8%AFdsc07615_acexg.jpg

보드를 얹고 파워를 붙이고, HDD도 붙이고,, ㅋ

하다보니 작업하면서 하나하나 사진을 안찍었네요 이해하시고 봐주시구요~ ㅋ

에..암튼. .메인보드의 D-SUB 출력단자와 전면 모니터와의 연결을 위해서 제공되는 브릿지 케이블을 연결했네요~

 

 

 %BA%AF%C8%AFdsc07616_acexg.jpg

파워서플라이의 24핀 커넥터와 케이스의 24핀 커넥터를 연결후에 보드에 꼽아주면 됩니다~ ^^

 

 

 %BA%AF%C8%AFdsc07617_acexg.jpg %BA%AF%C8%AFdsc07618_acexg.jpg

시스템 팬 구동을 위한 Y형 젠더가 하나 제공되어 보드에서 시스템 팬을 연결하는 핀헤더가 2개 일경우에도 케이스의 3곳의  팬을 모두

구동해줄수 있네요~ 기왕 주는거 Y 젠더케이블 2개 주면 좋을거 같다는..~ ㅋㅋ 아님 3:1 젠더라도..

경우에 따라서 시스템 팬을 꼽는 핀헤더가 보드에서 한개뿐인 경우도 있더라구요~ ^^

 

 

 %BA%AF%C8%AFdsc07619_acexg.jpg

보드에 꼽을수 있는 각종 케이블들~

1394 / USB / HD오디오케이블 / 파워케이블 등이 있어요~ ^^

 

 

 %BA%AF%C8%AFdsc07621_acexg.jpg

시스템 조립을 마치고 구동되기 시작하는..흠.. 왠지 모를 감격이...ㅋㅋㅋ

선정리의 귀차니즘으로 인하여,, 그냥 어서빨리 켜보자는 마음에 얼릉 테스트를..ㅋㅋ

테스트용 시스템이기에~ 별 내부가 그닥 멋지거나 현란하지는 않습니다 눼눼~~ ㅡㅡ,.

 

 

 %BA%AF%C8%AFdsc07622_acexg.jpg

전면 LCD로 화면이 들어오네요~ 뭐  화면이 크니 별도의 모니터가 없이도 굉장히 멋지다능~ ^^

 

 

 %BA%AF%C8%AFdsc07623_acexg.jpg

S21T의 경우 틸트 방식으로 자동으로 전면 터치 LCD를 버튼하나로 내리고 올릴수 있도록 구동해줍니다~

이 부분이 젤  멋지다고 생각되어지는 부분이지요~ ^^

LCD를 내려놓으면, ODD 와 멀티포트등이 나타나지요~

 

 

 %BA%AF%C8%AFdsc07624_acexg.jpg

%BA%AF%C8%AFdsc07625_acexg.jpg %BA%AF%C8%AFdsc07626_acexg.jpg

전면 LCD 제어를 위한 리모컨과 수신부가 함께 제공되어지네요~ 리모컨이 마치 자동차의 카오디오 리모컨과 흡사하다는.. ^^

이 리모컨을 통해서 기본적인 전면 LCD의 컨트롤이 가능하구요~

LCD 창을 틸트해서 내릴경우 측면에도 제어를 위한 OSD 버튼등이 내장되어 있어요~

 

 

 %BA%AF%C8%AFdsc07629_acexg.jpg

시스템 작업을 완료후에 체험관의 한켠에 자리해놓은 모습이네요~ ^^

회원님들께서 많이들 오셔서 보실수 있도록 메인시스템으로 구성해서 놓을생각이에요~ ^^

마지막 샷은 춘리누님께서 수고해주셨다는.. ^^

음.. 제가 초딩 저학년 때 스트리트 파이터가 나온거 같으니.. 춘리 누님이 맞으시겠지요^^ ㅋ

 

<iframe name="mplayer" src="http://cafe.naver.com/MovieFlvPlayer.nhn?vid=F6F316E744D21F650E6099ECC29BE1A92CDE&inkey=V124e8390c46ac8a3da8e198b8c5f07a0d6fb244c50c8ca496f2a9739b9c6c1a504ef198b8c5f07a0d6fb&width=500&height=408&ispublic=false" frameBorder="no" width="500" scrolling="no" height="408"></iframe>

마지막으로 전면 슬라이딩 LCD가 구동되는 것을 찍은 동영상을 첨부해보아요~ ^^

핸드폰으로 찍은거라 화질은.. 영~ 아니지만..그래도 구동되는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서 올립니다~ ^^ ㅎㅎㅎ ;;

 

 

 

 

에.. %BA%AF%C8%AFdsc07633_acexg.jpg %BA%AF%C8%AFdsc07635_acexg.jpg %BA%AF%C8%AFdsc07636_acexg.jpg 뭐 암튼.. 나름 열씨미 정성들여서 써보겠다고 써봤는데.. 보시는 분들께는 어떨까 모르겠네요~

써놓고 보니 케이스에 대한 겉핥기식의 리뷰가 되어버린듯한.. 느낌이.. ㅎㅎ;;

그래도 나름 땀흘리면서 써본다고 써본 리뷰이기에, 보시는 분들께서 잘 봐주셨으면 하는 맘이에요~

 

케이스에 대한 느낌을 이야기 해보자면,,,

현재 국내에서 판매되어지는 HTPC 케이스 중에 가장 높은 레벨의 제품이고, 가격 또한 만만치 않은 제품이기에~

제품의 퀄리티나, 구축했을시의 만족도나 완성도는 무척 훌륭한 편이라는 생각이네요 ~

 

누구도 생각지 못한 디자인과 설계로  오리젠측의 제품에 대한 인트로처럼

 

" 12.1” TFT LCD 터치 스크린, 이동성 메인보드 판넬, 10개의 하드드라이브를 설치 할 수 있는 내부구성, 외부에서 나사조차 볼 수 없는 5mm의 알루미늄 판넬로 이루어진 제품이다.
아마도 S21T를 만든다는 것은 미친 생각이었을 것이다. 인간으로서 느끼는 한계, 1년간의 땀, 피, 눈물 들…… S21T는 하늘이 내린 열정으로만 만들 수 있을 것 이다.
기술 혁신, 어느 누구도 따라 할 수 없는 내외장 구성 S21T는 여러분들께 현존하는 HTPC를 모두 조합한 최후의 HTPC의 진가를 충분히 제공 할 것"
이라는 말이 새삼 실감이 나는 제품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되네요~

 

국내에서의 HTPC 시장에 대한 수요가 워낙에 작다보니, 소비자가격이 100만원에 육박하는 케이스 금액만 봤을때

과연 어느가치에 대해 평가하고, 결단해서 이 금액자체가 합당하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몇분이나 계실런지.. 혹은...그렇게 하여서 ..

과연 얼마나 많은 소비자가 제품을 구매하려는지는 알수 없지만.. (혹자는 미친가격이라고 되물으실수도..^^ ;;)

 

제 개인적인 생각에는,, 비싼만큼의 값어치는 충분히 할수 있는 제품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암튼..멋진 제품을 체험관에 제공해주시고 리뷰를 쓸수 있게끔 도와주신 오리젠ae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려용~ ^^

 

 

P.S : 이전에 현재 체험관에 그린컴퓨터 시스템 제품 DP를 지원해주시는 디자인하라의 이창수 대표님의 말씀이 생각나서 적어보네요

           (스터프에 실렸던 기자분의 글이래요~ ^^ 개인적으론 공감간다는.. ㅋ)

            내용을 아래와 같은데요~ 디자인하라에 대한 언급을 제외하고 올려봤습니다 ^^

            역시 언제나 판단은 소비자의 몫이라는.. ^^

 

           

IT 업계는 슬프다. 루이비똥이 1천800만 원짜리 핸드백을 내놓았다고 해서, 샤넬이 450만 원짜리

하이힐을 만들었다고해서, 구찌 휴대폰 줄이 15만 원이라고 해서, 스타벅스 커피가 한 잔에 6천 원

이라고해서 "저런 미친!"이라고 욕하는 사람은 없다. 그런데 PC나 노트북은 성능에 비해 조금만

비싸도 외면 받기 마련이다.

자, 이제 당신은 이 디자인 PC에 갈채를 보낼 것인가, 아니면 비싸다고 야유을 퍼부을 것인가.

심판의 시간이다.

 

오리젠ae 의 다른 HTPC 케이스 리뷰~~~~

 

오리젠ae의  S14V HTPC 케이스 리뷰 보러가기

 

오리젠ae의  S16T HTPC 케이스 리뷰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