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윈도우 세팅




1.1 윈도우즈 7 리모트 데스크탑 동시 접속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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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PC 를 사용하면서 리모컨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거실에 마우스와 키보드를 놓게되는 이유는 윈도우의 설정을 바꾼다던지 프로그램을 새로 설치할때 리모컨만으로는 할 수 없기 때문일것 입니다. 이럴때 키보드와 마우스가 필수적이기 때문에 결국에 거실에 마우스와 키보드가 나오게 되죠.


이럴때 유용하게 사용할수 있는것이 다른 컴퓨터에서 원격으로 접속해서 HTPC를 사용하는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굳히 키보드와 마우스를 연결할 필요가 없겠죠.


이런 리모트 데스트탑을 가능하게 해주는 프로그램은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윈도우에 기본적으로 포함되어있는 원격 테스크탑 접속이라는것을 이용했습니다. 맥에도 apple remote desktop 라는는 프로그램이 있고, 윈도우를 포함한 모든 OS에서 설치되는 RealVNC 라는 프로그램도 유명합니다.


뭔가를 더 설치하는걸 꺼려해서 그냥 윈도우의 기본기능인 원격 데스크탑 접속을 이용하려고 할때 가장 문제가 되는것이 다중 사용자 접속 제한 입니다.


이게 무슨말이냐면, 지금 가족들이 XBMC를 통해서 드라마를 보고 있는데, 제가 원격 데스크탑을 이용해 접속을 하면 지금 XBMC 를 보고 있는 사용자가 윈도우로 부터 로그아웃이 되버리게 되서 드라마를 못 보게 되는거죠.


리눅스를 사용해보신 분들은 뭐 이런 말도 안되는 제한이 있나 생각이 들테지만, 윈도우즈 서버가 아닌한 개인 사용자용 윈도우는 어떤 경우도 동시 다중 사용자 접속이 안됩니다.


그래서 이걸 가능하게 해주는 윈도우 패치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통해서 보세요.


프로페셜날 / 얼티메이트 사용자는 아래 링크대로 하시면 되구요

http://www.parkoz.com/zboard/view.php?id=my_tips&no=13585


홈 프리미엄은 아래링크에서 받아서 설치 하시면 됩니다.

http://thegreenbutton.com/forums/t/79427.aspx?PageIndex=1



일단 설치하고 나면,


윈도우에 기본적으로 포함되있는 원격 접속 프로그램을 이용해 접속하시면 됩니다.


저 같이 맥에서 접속하시는 분은 아래 링크에서 클라이언트를 받으시면 됩니다.

http://www.microsoft.com/mac/products/remote-desktop/default.mspx



윈도우즈 XP나 비스타에서도 비슷한 방법으로 가능하니, 찾아보세요.

혹시 못 찾으시겠으면 댓글 달아주시면 링크 걸어드릴께요.



저의 위의 패치를 적용하고 맥에서 HTPC로 접속해 필요한 일들을 해결하니, 키보드와 마우스가 필요없게 되더라구요.

전체 화면으로 사용하면, 꼭 가상화된 OS를 사용하는 느낌입니다.






1.2 잠자기 세팅




HTPC 를 사용할때 다른 디빅스 플레이어, 블루레이 플레이어 같은 전용기와 비교해서 부팅 속도가 느리다는게 단점이라면 단점이지요. 실제로 그렇냐 아니냐에 대해서는 아래에서 조금 살펴보겠습니다.


하지만, 부팅속도 자체는 그렇게 문제가 안됩니다. 제가 거의 보름이상을 새로 만든 HTPC를 사용하면서 부팅을 한것을 손에 꼽을 정도입니다. 윈도우나 맥이나 리눅스는 모든 현대 운영체제는 잠자기 (sleep) 이라는 기능을 지원합니다.


정확히는 G2 State 라는 대기 모드에 S1-S4 모드가 있는데 이중에 S3 모드를 가르키는것이 일반적으로 부르는 대기모드,  잠자기 모드, Sleep, Standby, Suspend to Ram 등을로 부르는 것입니다.


기본적으로는 모든 시스템을 정지하고, 메인보드상에 램에만 전원을 공급합니다. 이 상태에서 일반적으로 1와트 이하의 전력만 소모하기때문에 그냥 컴퓨터가 꺼져있을때랑 큰 차이가 없습니다.


컴퓨터가 잠자기 모드에서 깨어나는데는 불과 1-2초 밖에 걸리지 않기때문에, 바로 사용할수 있는 상태가 되죠.

그리고 컴퓨터의 상태도 잠자기에 들어가기 전과 동일한 상태구요.


그러니까, HTPC 에서 잠자기 모드를 사용하는것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윈도우즈 7 에서는 하이브리드 대기 모드라는것이 있어서 혹시 잠자기 모드중 전원 공급이 중단되는경우를 대비해 S4 모드를 동시에 지원하기도 하며, 기본 세팅으로 되어있습니다.


말은 세팅이라고 썻지만, 단순히 윈도우를 설치한 모든 시스템은 기본적으로 잠자기 모드를 제대로 지원해야 합니다.

혹시 잠자기 모드가 제대로 안되는 경우는 먼저 BIOS 의 전원설정에서 S3를 지원 하도록 되어있는지 확인하고,

하드웨어 드라이버가 최신 드라이버로 되어있는지 확인합니다.


잠자기 모드가 안되는 가장 많은 이유는 하드웨어 드라이버의 문제입니다.

흔히 비디오 카드 드라이버의 특정버전의 버그로 잠자기가 안되거나,

칩셋 드라이버도 가끔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도 있지만, 요즘은 대부분 잘 지원되는 편입니다.

일부, 티비카드나 마우스/키보드가 문제를 일으키는 수도 있으니 로그를 확인하면 어떤게 문제를 일으키는지 알수 있습니다.


저는 바이오스 세팅도 건드리지 않고, 윈도우도 설치하자 마자 아무 문제없이 잠자기가 잘 되었습니다.

예전 데스크탑의 경우는 비디오카드 드라이버가 문제를 일으켜서 손을 좀 봐주어야 했구요.



1.3 윈도우 부팅 빠르게 하기


제가 부팅 빠르게 하기라는 제목을 달기는 했지만, 이걸 쓰는 이유는 저 처럼 삽질을 하지말고, 그냥 원래 세팅대로 쓰라고 하는 어이없는 조언을 드리기 위해서 입니다.


인터넷에 보면 윈도우 부팅을 빠르게 하기위한 온갖 팁들이 있습니다. 이중에 절반은 아예 근거도 없는 미신에 불과하고요, 나머지 절반은 효과가 어느정도 있기는 하지만 그것을 위해 희생해야 하는 기능이 반드시 있습니다.


상식적으로 마이크로 소프트의 머리 좋은 친구들이 윈도우를 만들때 부팅 속도는 지상최대 과제중 하나입니다. 수많은 노력을 통해 조금이라도 시간을 단축하기위해 노력한 산물이 기본 세팅인것입니다.


인터넷의 팁들이 정확히 무엇이고, 어떤것을 통해서 시간을 단축하는것인지 잘 모르고 그냥 무턱대로 적용하는것은 하지말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나중에 무턱대로 적용한 팁때문에 문제가 생겨서 OS를 다시 설치해야할 일들이 생길수도 있으니 그냥 나두세요.


어짜피 잠자기 기능을 사용하면 부팅속도는 그렇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서론이 길었지만, 부팅 속도에 실제로 도움이 될만한 정석적인 팁을 한가지를 소개합니다.

이건 팁이라기 보다는 문제점을 해결하는것입니다.


윈도우 로그를 보면, 부팅시에 어떤 문제점이 있으면 이걸 보여주는 기능이 있습니다.

실제로 윈도우의 부팅속도를 느리게 만드는 많은 이유 또한 하드웨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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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테스트시 연결해 놓은  로지텍 키보드가 보통 USB 장치에 비해 늦게 반응을 해서 윈도우가 반응을 기다리느라 무려 4초 이상을 기다리는 문제점을 확인했습니다. 이건 로지텍에서 정식 드라이버를 설치함으로써 해결할수 있는 문제였습니다. 그냥 잘 작동하니까 드라이버를 설치할 생각을 안했는데, 부팅에서 문제를 일으켰던거죠.


이건 단순히 제 경우뿐만 아니라 실제로 많은 USB 장치들이 부팅시에 딜레이를 야기합니다. 그래서 항상 로그를 확인해 해당 USB가 혹시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지 확인하고 제대로된 드라이버를 설치하거나 필요없는 장치라면 연결하지 않는것도 방법이죠.


저의 경우는 윈도우 부팅시간이 26.6초라고 로그에 기록되있고, 실제 스위치를 누르는 시간부터 마우스 아이콘에 링이 없어지는 시간도 30초 이하였습니다. SSD 효과가 상당히 있는것이죠. 이정도 부팅 속도면 디빅스 플레이어나 블루레이 플레이어에도 절대 밀리지 않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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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기 모드에서 깨어나는것은 로그 기록상 0.5초고 실제 리모컨 버튼누른때부터 화면이 뜨는 시간도  2초 이하입니다.

이건 컴 속도나 하드 속도에 영향을 받지 않고, 거의 모든 컴에서 비슷할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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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팅 장면과 리모컨으로 잠자기 / 깨우기를 하는것을 비디오로 찍어 보았습니다. ^^














1.4 SSD 편하게 해주기



HTPC에서 SSD를 사용하는 분들이 많이지는 않겠지만, 혹시 저처럼 사용하는분들이 계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이것도 인터넷에 보면 SSD를 위한 여러가지 팁들이 있습니다. 왜 이런 팁들이 필요한지는 SSD가 일반 하드드라이브와 작동하는 원리가 다르다는데서 출발합니다.


하나는 SSD의 플래쉬 메모리가 일정한 읽기/쓰기를 할수 있는 횟수의 제한이 있어서, 수명 단축을 막기위해 팁들이 있구요.

다른 하나는 SSD가 사용하면 사용할수록 원래의 속도보다 느려진다는데 있습니다.


두번째 문제는 윈도우즈 7에서 지원하는 TRIM이라는 기능을 지원하는 SSD를 사용하면 쉽게 해결되는 문제입니다.

제가 구입한 인텔 80G G2는 TRIM 기능을 지원하기 때문에 별 문제가 없었습니다. TRIM을 지원하지 않는 SSD의 경우는 한달에 한번정도 제조사에서 제공하는 유틸리티를 통해 수동으로 해주면 해결할수 있습니다.


첫번째 문제인 수명 단축을 막기 위한 팁들은 기본적으로 불필요한 읽기/쓰기를 방지하는데 있습니다.

많은 팁들중에 제가 적용한것 단 하나뿐입니다. 상식적으로 말이 되니까요. ^^


내컴퓨터의 로컬디스크 선택 -> 속성 -> 디스크 색인사용 체크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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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즈 비스타 이후부터 OS가 파일들을 지속적으로 확인해서 인덱싱을 하는 기능이 생겼고 기본적으로 활성화되있습니다. 이 기능의 혜택은 빠른 검색에 있습니다. 예전처럼 검색할때 바로 파일들을 실제로 검색하는것이 아니라, 인덱싱된것으로 바로 검색결과를 보여주는것입니다. 지속적으로 파일들을 감시하기때문에 상당히 많은 하드 읽기가 있습니다. 일반 컴퓨터였다면 유용한 기능이기때문에 SSD를 사용한다해도 제거하지 않았겠지만, HTPC에서는 파일검색을 할일이 거의 없기 때문에 비활성화 했습니다.


인터넷에 떠 도는 많은 나머지 팁들은 거의 불필요한것 같습니다. 윈도우즈 7의 경우는 이미 알아서 잘 하고 있더군요.

http://blogs.msdn.com/e7/archive/2009/05/05/support-and-q-a-for-solid-state-drives-and.aspx



2.  XBMC 세팅


XBMC의 장점의 하나가 바로 세팅이 필요없다는것입니다. 좋게 이야기하면 별도의 세팅없이도 잘 작동하고, 나쁘게 이야기하면 하고 싶어도 할 수 없습니다. ^^


그래도 조금 더 잘 사용하기 위해서 아주 기본적인 세팅을 해주면 더 좋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글화나 스킨 메뉴 변경방법등은 강좌 게시판에 많이 있으니까 참고하셔서 사용하시고요.


아직 제대로 소개된적이 없는 세팅중 필요하다고 생각되는것 몇가지를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로, 시스템 - 비디오 - 재생에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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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에 맞게 화면 새로고침 비율 조정" 이라는 기능이 있습니다. 기본적으로는 활성화가 안되있구요.

예전에 블로그에서 smooth video라는 기능이 개발되고 있다고 소개한적이 있는데 이것이 그것입니다.


풀어서 설명하면 XBMC에서 재생되는 비디오의 원래 재생 속도에 따라 화면의 refresh rate를 변경한다는것이죠.

그래도 잘 이해가 안되시죠 ^^. 저도 이게 뭔소리인가 했습니다.


어떤 비디오 화일이던지 재생 속도가 있습니다. 흔히 24 fps 정도로 표시하죠. fps 는 frame per second 니까, 초당 24장의 화면을 보여준다는 이야기죠. 많이 아시는 이야기죠. 비디오에따라 30fps 도 있고 어떤 비디오는 60fps 도 있죠.


문제는 그냥 초당 24장씩 보여줄 수 없다는거죠. 우리가 보는 모니터는 대부분 60 Hz의 refresh rate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초당 60번씩 화면을 새로 바꾸어서 보여주는거죠. 그러니까 이 refresh rate를 바꾸던지 아니면 비디오의 재생속도를 바꾸던지 둘 중에 하나는 바꾸어야지 제대로 볼 수 있겠죠.


일반적으로는 비디오의 재생속도를 바꾸어서 60 Hz의 모니터에 맞춥니다. 문제는 24를 정수배해도 60이 안나오죠. 그러니까 어떤 프레임은 다른 프레임보다 더 보이게 됩니다. 흔히 x:x pull down 이라고 부르는게 이걸 변경하는 방법을 말하는겁니다.

복잡하니까 변경방법은 몰라도 근본적인 문제가 왜 생기는지는 아실겁니다.


다시 생각해 보면 30fps 이나 60 fps 비디오에서는 문제가 안 생기는 이유도 알 수 있습니다.

근본적인 문제는 24fps 의 영상인데, 모든 영화가 24fps 이라는게 문제죠.


기술적으로 설명하면 여러가지 복잡한게 많지만, 간단하게 어떻게 하면 되는지만 설명드리겠습니다.


CRT 티비의 경우는 거의 문제가 안되니 그냥 비활성화된 상태로 놓아두면 됩니다.

24 Hz 입력이 지원이 안되는 디스플레이는 비활성화 상태로 두면 됩니다.

엘시디나 플라즈마 혹은 프로젝터의 경우 24 Hz 입력을 받을수 있는것은 이 옵션을 켭니다.


플라즈마 티비나 프로젝터의 경우는 대부분 24 Hz나 그것의 정수배를 비교적 오래전부터 지원했구요.

LCD HDTV의 경우는 2-3년전부터 지원하기 시작했으니 확인해서 사용하면 됩니다.


제가 쓰고 있는 엘지 티비는 24Hz 신호 입력을 받아 48Hz로 보여줄수 있기때문에 활성화 했습니다.


활성화의 효과는 간단하죠. 더 부드러운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뭐 차이를 못 느끼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


"비디오에 맞게 화면 새로고침 비율 조정" 를 활성화 하고나면 바로 아래에 "A/V 동기방식" 이라는 부분이 활성화되고 변경할수 있는데, "오디오 클럭", "비디오 클럭 (오디오 리샘플)", "비디오 클럭 (오디오 버림/반복)" 중에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것도 기술적인 설명은 복잡한데, 제일 무난한것은 "비디오 클럭 (오디오 리샘플)" 입니다. 저도 이 설정을 사용 중 입니다. 세가지 다 테스트 해보시면 자신에게 맞는 설정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두번째는 시스템 - 시스템 - 오디오 출력에 보면...



screenshot001.jpg



"오디오 출력장치" 라는 설정이 있습니다.


자신의 오디오 환경에 따라 여러개의 출력장치가 있을수도 있고 한두개만 있을 경우도 있습니다.

윈도우즈 비스타 / 7 을 쓰시는 분들은 WASAPI 라는 옵션이 나오는데요. 이걸 설정하면 윈도우에서는 비트퍼펙트한 오디오 출력이 됩니다. 어떤 오디오 프로세싱도 배제한체 디코딩된 원래 그대로의 소리를 출력하는것입니다.


길게 설명하면 머리 아프고, 그냥 설정을 바꾸어서 사용해 보고, 좋은걸 쓰라는 말이죠. ^^


저는 "WASAPI (LG TV)"라는 설정이 있어서 이걸 사용하고 있고, 다른 설정보다 더 좋은 소리가 나는것 같습니다.


나머지는 그냥 기본 설정대로 사용합니다.


혹시 좀 낮은 사양에서 사용하는데, 가끔씩 느려진다는 느낌이 드시면,

시스템 - 비디오 - 파일목록에 보면...

"미리보기및 비디오정보 추출" 이라는것을 비활성화 해주세요.

Media Flagging 이라고 부르는 기능인데, 자동적으로 비디오에서 미리보기를 만들어주고, 비디오 정보를 추출해서 HD, SD, 코덱정보등을 보여주는 기능인데, 낮은 사양의 컴에서 비디오 화일이 많으면 처음 설치후 느려지는걸 경험할수 있습니다.

다 정보를 추출하고 나면 그런 현상이 없어지긴 합니다.




요점정리


1. 윈도우 원격 데스크탑 기능을 쓰자

2. 잠자기 기능을 반드시 쓰자

3. 팁 적용한다고 삽질하지 말자

4. XBMC의 비디오/오디오  출력 설정을 바꿔서 사용해 보자




몇가지 중요한것만 짧게 쓴다고 쓴것인데, 설정부분이 생각 보다 많이 길어져서 벤치마크와 전력소모 부분은 다음편으로 나누어서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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