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비인지...눈인지..
정체모를 무언가를 맞으며..
파전에 동동주 한잔 하고 싶어...
회사부터 거의 한시간가량을 돌아다니며
파전집을 찾아 헤매었다...
단골집이 문을 닫은후
갈곳 헤매 방황하게 된다...
아 ...내 단골집...왜 중국인들한테 밀려서
중국만두집이 되어버린거냐...
분하다....
한시간 찾아 헤맨집은
맛도 더럽게 없더라
아...그리운 단골집....이모...파전 먹고 시포요...
대체 어디로 가신거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