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갑자기 마음이 무거워져서

술을 마시게 되었는데... 너무 급하게 마셨나 봅니다.ㅋ

한병 조금 넘게 먹었는데 속이 불타오르네요..ㅜㅅㅜ

술을 마시면서 답답한 마음을 조금은 풀기도 했는데

역시나... 술은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질 않더군요~

잠깐 기분 달랜걸로 만족해야 겠어요

아침에 눈 뜨고 거울 보니 폐인 한명이 있는데-0-;;

얼른 씻고 하루를 시작해야겠네요.ㅜㅜ(벌써;; 오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