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영체제 | 윈도우7 |
|---|---|
| XBMC 버전 | 9.11 |
휴...
여러모로 골치가 아프네요... -_-
지난주에 처음으로 XBMC란 것을 접하고 나서...
신세계에 놀라버렸습니다. -_-
원래 아이폰으로 remoteX란 프로그램을 곰플레이어로 쓰다가 보니...
못보던 아이콘이 생겨서 확인해보니 XBMC란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이래저래 뒤져보니 좋은게 많더라구요...
그래서 입문을 하게 되었는데...
처음 설치 후... 한글바꾸는 것부터, 스킨 설치...
스크래퍼 설치에서부터 라이브러리 입력까지...
이래저래 골치가 아프더군요... -_-
한번 영화정보 가져오고 나서 다른 영화 정보 가져와도 기존 영화 정보가 그대로 불려오고
TV쇼의 경우 자료가 있어도 에피소드 정보가 없어서 라이브러리 모드로 접속도 안되고...
다음에서 들어갔을 땐 포스터 이미지가 보이는데, XBMC로 가져오면 포스터이미지가 안불려지고...
뭐... 여러가지 문제들은 다 해결을 했습니다만...
남은 건 TV쇼였습니다. -_-
드라마 데이타들을 에피소드별로 입력된 것이 없어서...
파일모드로 봐야 했던 것인데...
theTVDB.com으로 설정하고 불러오니... 드디어 에피소드들이 불려지는 것입니다!
뭐... 그 과정에서 일본 드라마들도 영문 제목을 써줘야 인식이 되고...
(XBMC 자체내에서 정보 불러올 때 한글제목은 입력이 안되나봐요 ㅜㅜ)
미드도 시즌별로 불러와서 정리도 깔끔하게 되는데...
한국 드라마는 다음에서는 에피소드 정보가 안불려져서 고민하던 차에...
강좌를 통해 수동으로 nfo 정보 입력하는 것을 찾았습니다.
그런데 이것도... nfo에 입력한 한글이 깨져서 인식이 되거나... 하는 경우도 많아서
찾다보니...
theTVDB.com에서 새로운 시리즈 입력이 가능하더군요!
한국 드라마도 몇편 올라와 있고...
nfo를 수동으로 만들어서 입력하는 것에 비해...
제목, 내용, 날짜, 배우 등등 입력하기도 훨씬 편하고
무엇보다 한번 올려놓으면 다른 이용자들도 이후 편하게 받아볼 수 있어서 좋더군요.
그런데, 이미지 업로드 하는 게 조금 헷갈려서 문의 드립니다.
wiki에서 제공하는데로 해상도, 화일명, 크기 등 조절했는데...
바로 등록이 안되더라구요...
이게 업로드 후 그쪽에서 확인 후 등록이 되는 건지...
궁금하네요... -_-
그리고, 음악의 경우
itunes로 db입력된 mp3들을 불러왔는데...
앨범쟈켓이고 뭐고 정보가 안 나오더라구요...
이것도 혹시 문제를 아시는 분은... ㅜㅜ
'벗'으로부터...
아... 조언 감사합니다. ^^;;
저도 자료실에 있는 최신 빌드에 자막패치 + DVXA 적용된 화일을 깔았더니... 그때서야 문제가 없더군요.
근데 SVN Repo install에서 미디어 스트림 스킨 받아서 처음엔 문제가 생기더군요...
스크래퍼 또한 최신버젼을 다운받았는데... 다음에는 에피소드 정보가 있는데도, 불러오는 건.. 에피소드가 안불러져 오더군요... 아니면 제가 스크래퍼를 잘못 깐 것인지... ^^;;
음악에 관한 말씀도 한번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게 다음에서 검색시 '회차정보'가 존재하고,
화일명이 '드라마명_0x01.avi'식으로 저장되어 있으면
에피소드 정보를 불러오는 거 맞죠?
훔... 근데 새로 업데이트 하신 것 다운받아봐도...
역시나 에피소드는 안불러와지네요...
지금 건 '북극의 눈물'다큐였습니다.
역시나 다음에서 검색해보면 회차 정보 존재하고,
새로운 스크래퍼 설치 후(Program files/xbmc/system/scraper/video)
화일명 '북극의 눈믈_0x01.mkv'(혹 mkv가 문제일수도 있나요?) 로 바꾸고
XBMC 파일모드에서 '컨텐츠 설정 -> TV 쇼 -> 다음 TV'로 설정 후
TV쇼 정보 보기 -> 새로 고침 -> '북극의 눈물' 선택 하면...
상세 에피소드 정보까지 불러져 오는게 맞는거 같은데...
(미드의 경우 theTVDB.com에서 이렇게 불러오고 있습니다. ^^)
제가 설정을 잘못한건지...
무엇이 문제인지 모르겠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ㅜㅜ
nfo 파일을 읽어들였을 때 한글이 깨지는 현상은 nfo 파일의 텍스트 인코딩 때문일 것 같네요. 한글이 들어있는 nfo 파일은 utf-8로 저장해야 XBMC에서 읽어들일 때 한글이 깨지지 않습니다.
mp3 파일에는 기본적인 태그들이 입력되어 있어야 XBMC에서 사용하기 편합니다. 앨범아트도 mp3 파일 속에 내장시키는게 편하지요. mp3 파일의 태그를 깔끔하게 정리해 놓으면 XBMC 뿐 아니라 대부분의 음악 프로그램에도 유용하지요.
한글화된 스킨을 SVN Repo Installer 로 받는건 별로 권하고 싶지 않습니다. 좀 오래된 버전들이라 최신 XBMC에서는 문제가 될 수도 있습니다. 구글코드의 스킨들을 업데이트하긴 해야되겠는데 시간이...
당분간은 위 블로그 메뉴의 각 스킨 소개글을 참고하셔서 새로운 스킨들을 받으세요.
아... notepad++로 작업을 했는데...
맨 윗단에 utf-8 항목이 있어서 그대로 저장을 했는데 그래도 문제가 되더군요...
그리고 mp3화일은 아이튠즈를 활용하기에 앨범아트까지 모드 tag로 저장이 되어 있는데...
제대로 인식을 못하는 것 같습니다.
또 svn repo installer가 1.8.3으로 업데이트 되었다고 받았는데...
스킨 같은 건 또 내용이 없더라구요... 옛날 버젼들이라 적용이 안되는건지...
아무튼, 블로그 내용보고 미디어 스트림을 한글화해서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

아마 영문 9.11에 한글화해서 사용하시나 봅니다. 사실 자료실에 있는 한글화된 설치파일을 받으시는게 시행착오를 좀더 줄일 수 있습니다.
9.11에는 다음 영화 스크래퍼만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여기에서 TV쇼/음악 스크래퍼를 받으신 후 설정을 하시면 movie.daum.net 에 있는 드라마와 music.daum.net에 있는 음악들을 스크래핑 할 수 있습니다.
최신드라마들은 에피소드들도 등록되어 있으니 수동으로 잡을 필요없을 겁니다.
음악의 경우 원래 처음에는 tag 정보만 읽어옵니다. 팬아트를 위해서는 검색을 해야하니 여기와 여기를 참고하세요.